배너(VANNER), 첫 번째 미니 팬미팅서 팬들 위해 역조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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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2 09:39  

배너(VANNER), 첫 번째 미니 팬미팅서 팬들 위해 역조공 화제




신인 5인조 보이그룹 배너(VANNER)가 첫 번째 미니 팬미팅과 역조공 이벤트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데뷔 앨범 [V] 발매 후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쇼케이스부터 팬 사인회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배너가 지난 9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 전 미니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펼쳤다.

이날 배너는 직접 팬들과 소통하며 간식과 미세먼지 마스크를 나눠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팬들 또한 뜨거운 반응으로 멤버들을 맞이했다. 이어 다음날인 지난 10일 배너는 상암 에스플렉스센터 3D영화관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소속사 VT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후 넘치는 사랑으로 배너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미니 팬미팅을 통해 배너 멤버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너의 첫 정규앨범 [V] 의 타이틀곡 ‘배로 두 배로 (Better Do Better)’는 퓨처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크로스 오버된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두근대고 설레는 마음을 그녀에게 배로 두 배로 표현해 사랑을 얻겠다는 곡이다. 또한 프로듀서 JINHYUK과 유송연이 프로듀싱 했으며, 배너 멤버인 태환, GON, Ahxian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신인 보이그룹 배너는 지난해 일본에서 200회 이상의 콘서트로 실력을 입증시키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했으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져 대중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배너는 데뷔와 함께 정규앨범 발매 및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알리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배너는 정규 앨범 [V]의 타이틀곡 ‘배로 두 배로 (Better Do Better)’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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