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회사보유분 선착순 계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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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4 16:35  

반도건설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회사보유분 선착순 계약중



▶ 물 관리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에 대구국가산단 부동산 탄력 전망
▶ 반도건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선착순 동ㆍ호지정 계약중..

반도건설이 선보인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계약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달 28일,
물관리 일원화 관련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반도유보라 3.0`에도 관련 문의가 급증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

대구시가 추진하는 물 산업 클러스터의 근거가 되는 `물기술산업법` 제정으로 대구시는 물산업 육성 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국비확보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2019년 클러스터 운영비(97억 원), 실험 기자재(196억 원), 유체성능시험센터(120억 원)건립 등 총 483억 원의 국비확보가 가능해진 것.

`물기술산업법`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해, 대구시를 비롯한 경제계에서도 일제히 환영하며 대구의 미래먹거리를 관장할 대구국가산단의 행보에 힘이 실렸다.

반도건설이 대구국가산단 A1블록에 공급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은 대구국가산단의 미래가치와 더불어 첨단 ICT 인공지능 등 반도유보라만의 특화상품으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견본주택 오픈 때부터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였다. 이달 초 3일간의 정당계약을 마치고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이다.

반도건설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이 들어서는 대구국가산단은 약 158개 첨단미래형 기업 착공예정 등 개발이 가속화하면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데다, 고객맞춤 혁신설계, 별동학습관 교육특화, 그리고 국가산단 첫 ICT 인공지능 서비스 등 특화상품이 적용됐다.

또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74, 78㎡ 로 구성되는 중소형 평면에 "알파룸+드레스룸+최상층 다락" 등 고객맞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단지 내에 별동학습관을 조성해 NE능률, YBM넷 등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아이부터 성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반도건설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대구국가산업단지 A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74, 78㎡, 총 775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74㎡A 425세대, ▲74㎡B가 150세대, ▲78㎡가 200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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