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및 신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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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8 07:10  

백예린,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및 신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로 컴백




백예린이 18일 오후 6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Our love is great` 및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를 공개한다.

2016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송 `Love you on Christmas` 후 2년 3개월여만의 컴백이다.

백예린은 디지털 싱글 `우주를 건너`, `Bye bye my blue` 등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자기만의 감수성이 새겨진 노래를 선보이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5년 11월 발매한 첫 미니 앨범 `FRANK`이후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Our love is great`를 발표하고 한층 더 성장한 음악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관계 안에서 서로 의도치 않게 피어난 불안함은 우리 잘못이 아니며 결국 그것은 우리를 더 크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관계`에 대한 백예린의 생각을 담았다. 백예린만의 몽환적인 음색과 멜로디로 마음의 위로를 선사한다.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뮤직비디오는 백예린만의 섬세한 감수성을 담아냈다. 소중한 자신만의 일기장을 장식하고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듯한 내용의 MV를 통해 백예린의 감정선을 엿볼 수 있다. 백예린 특유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음색과 감성이 뮤직비디오에도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1번 트랙 `야간비행(魔女の花)`은 백예린이 영화 `마녀와 메리의 꽃`을 보고 영감을 받고 본인만의 해석을 더해 완성했다. `Dear my blue`는 소중한 사람이 슬퍼할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진실된 방법으로 위로하기 위해 만든 곡.`Our love is great`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연주하기 위해 수록한 곡으로, 황홀하고 낭만적인 무드 속에서 본인의 모습과 곁을 함께한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노래한다.

특히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공개한 곡을 정식 음원으로 발매하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Feat. 카더가든)`은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 감히 들춰보아도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는 마음`을 담아냈다. `지켜줄게`는 백예린이 `세상에서 지켜주고 싶은 모든 것, 무언가를 지켜주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을 실어 노래했다.`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2019 ver.)`은 기존 곡에서 백예린의 파트만 살린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 오롯이 백예린만의 목소리를 담아 새로운 느낌을 전한다.

총 7트랙이 담긴 앨범 `Our love is great`를 통해 백예린은 탁월한 음악적 오브제 선택과 함께 순수한 목소리로 진실된 감성을 전달하며 `결국은 사랑과 늘 함께 해온 내 주변과 내 모습들`에 대한 시선을 노래했다.

백예린의 짙어진 감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새 디지털 미니 앨범 `Our love is great`의 전곡 음원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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