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벨기에 한류 열기 지폈다…`2019 KCF`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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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7 08:52  

드림캐쳐, 벨기에 한류 열기 지폈다…`2019 KCF` 성황리 마무리




걸그룹 드림캐쳐가 벨기에 한류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나눴다.

드림캐쳐는 지난 4일과 5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2019 K-COMMUNITY FESTIVAL`에 참여해 이틀 동안 현지 K-POP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드림캐쳐는 먼저 첫째 날 `2019 K-COMMUNITY FESTIVAL`에서 `K-POP & 한글교실`을 직접 진행하면서 현지 팬들과 교감했다. 드림캐쳐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에 현지 팬들의 열기가 남달랐다는 후문. 아울러 드림캐쳐 멤버들은 라디오 출연은 물론, MC 팬미팅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이튿날 `2019 K-COMMUNITY FESTIVAL` 콘서트 메인 무대에 오른 드림캐쳐. 이들은 `Chase Me`를 필두로 `YOU AND I`와 `PIRI`를 선사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악몽 세계관`의 처음과 끝은 물론 최근 활동곡인 `Deja Vu` 퍼포먼스까지 펼쳐내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드림캐쳐의 시연이 유튜브에 스페셜 클립으로 공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던 영화 `알라딘` OST `Speechless`를 라이브로 선사한 것. 또 멤버 유현은 콘서트의 MC를 맡아 유연한 진행 능력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2019 K-COMMUNITY FESTIVAL`을 마친 드림캐쳐는 "뜻깊은 행사에 드림캐쳐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벨기에 팬들의 넘치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벨기에 `인썸니아(InSomnia)`와 K-POP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림캐쳐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으로 돌아와 `Deja Vu` 마무리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오는 10월 말 두 번째 유럽 투어 `DREAMCATCHER CONCERT : Invitation from Nightmare City in Europe`를 떠난다. 특히 새로운 유럽 투어는 해외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으로 성사된 드림캐쳐의 다섯 번째 해외 투어이자, 다시 한 번 유럽 7개국을 순회하는 파격적인 일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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