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보좌관 2` 합류…서울중앙지검장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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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7 09:39  

정만식, `보좌관 2` 합류…서울중앙지검장 활약 예고




연기파 배우 정만식이 JTBC ‘보좌관2’에 합류하며 막강 캐스팅 군단을 완성했다.

정만식이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이하 보좌관2)에서 서울중앙지검장이자 꼼꼼하고 집념 강한 완벽주의자 최경철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이정재 신민아와의 새로운 연기호흡과 그가 펼칠 강렬한 연기 활약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좌관 2’는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시즌1을 종료했던 장태준이 금빛 배지를 거머쥐고 위험한 질주와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김갑수 정웅인 등이 출연한 시즌 1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JTBC 드라마 첫 방송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시즌 2에는 새로운 인물로 정만식을 비롯, 박효주, 조복래가 합류하며 더욱 탄탄한 캐스팅 군단을 완성했다. 그 중 정만식은 서울중앙지검장 최경철 역을 맡아 활약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경철은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탁월한 수사력과 추진력을 갖추었으며 곧은 기질을 지니고 있는 인물로 원칙과 신념을 중시하는 완벽주의자다. 그는 장태준(이정재)과 대립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극단활동을 하며 연기력을 탄탄히 다져온 정만식은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 이후 ‘부당거래’에서 공 수사관 역으로 충무로에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왔다. 그는 영화 ‘군도’, ‘베테랑’, ‘내부자들’, ‘아수라’, 드라마 ‘최고의 사랑’, ‘맨투맨’, ‘조작’ 등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선 굵은 연기로 악역은 물론 디테일한 생활 연기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파 배우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정만식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EGABOND)’에서도 뛰어난 처세술에 출세 지향적인 현실주의자 국정원 7국장 민재식 역을 맡아 능청스러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반면 ‘보좌관2’에서는 집념과 신념, 이성으로 똘똘 뭉친 원칙주의자 최경철 역을 맡아 강렬하고 묵직한 연기를 예고해 또 다시 기대와 궁금증을 높인다.

정만식이 새롭게 출연하는 JTBC ‘보좌관2’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1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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