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가볼만한곳, 온 가족이 즐기는 액티비티 `강화 루지` 이벤트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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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8 12:00  

한글날 가볼만한곳, 온 가족이 즐기는 액티비티 `강화 루지` 이벤트도 풍성



올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액티비티 레포츠인 루지(Luge) 체험장으로 SNS를 중심으로 인싸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한글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글날 당일 강화씨사이드리조트 운영 매니저들은 한글날을 기리기 위해 한글이 프린팅된 단체복을 착용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에게 한글 레터링의 타투 스티커를 무료로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루지 탑승을 확인하는 스탬프도 특별 제작된 한글 모음 스탬프 도장으로 대체해 진행된다.

특히 기존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특수 제작된 훈민정음 포토존이 추가로 설치되며, 인스타그램을 통한 한글 초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좋아 가족과 연인간 가을여행, 나들이, 데이트 장소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의 루지 트랙은 1.8km/line 총 2코스(오션코스, 밸리코스)로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KT와 제휴를 통해 10월 말까지 `강화 루지`를 5G 액티비티로 운영하고 있어 더욱 스릴있고 생동감 넘치는 루지를 즐기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수많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나들이객들이 방문해 스릴 만점의 `강화 루지`를 즐겼으며, UFO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회전 전망대를 통해 3면의 바다를 조망하면서 산책로를 거닐고 인증샷을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서울에 사는 박모 씨는 "루지를 타고 경사를 내려오는 속도와 함께 맞는 바람이 너무 시원하고 상쾌하다"면서 "특히 5G로 더욱 실감나는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스트레스가 한방에 해소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일산에서 가족 나들이를 왔다는 이모 씨도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지 직접 타보니까 알겠다"며 "벌써 네 번째 라이딩"이라며 웃었다.

루지 트랙이 길상산 정상에 위치한 덕분에 루지를 타며 서해 낙조와 야경을 조망할 수 있다는 점도 강화씨사이드리조트의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또한 정상에 있는 360도 회전 카페도 명물 중 하나. 잘만 하면 평생 간직할만한 인생샷을 건질 수도 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관계자는 "한글날을 맞아 방문해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가족, 친구, 연인간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강화 루지가 인천 강화도를 찾는 이유중의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만족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화 루지는 주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화씨사이드리조트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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