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글귀논란, "승리의 달콤함" 은유? 과대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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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9 00:18  

지드래곤 글귀논란, "승리의 달콤함" 은유? 과대해석?


빅뱅 지드래곤이 글귀 논란에 휘말렸다.
지드래곤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 월드투어 비하인드 영상 캡처본과 함께 펠릭스 곤잘레스 토레스의 `무제(완벽한 연인들)`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월드투어는 지드래곤이 곡 `무제`를 발표했을 때 진행됐던 것으로, 토레스 작품과 동명이기도 하다.
작품에 있는 문구를 해석하면 `시계를 두려워하지 말아요. 그게 우리의 시간이고, 언제나 시간은 우리에게 너그러웠습니다. 우리는 승리의 달콤한 맛을 시간에 아로 새겨왔습니다. 우리는 특정 공간과 특정 `시간`에 만나 운명을 정복했어요. 우리는 그 시간의 산물이기에 때가 되면 마땅히 되갚아야 합니다. 우리는 시간을 함께하도록 맞춰졌습니다. 지금 그리고 영원히 당신을 사랑해요`이다. 이 중 `승리의 달콤함`이라는 글귀가 논란이 된 것.
일부 누리꾼들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연예계에서 은퇴한 가수 승리를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반감을 보였다. 물론 "예민한 반응"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제3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현역으로 입대해 오는 26일 전역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주리  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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