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류덕환→박훈, 김서형 영화 시사회 참석 `끈끈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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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1-14 16:01  

‘아무도 모른다’ 류덕환→박훈, 김서형 영화 시사회 참석 `끈끈 팀워크`




‘아무도 모른다’ 배우들이 벌써부터 최강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무도 모른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서형을 응원하기 위해 의기투합한 것.

지난 1월 13일 ‘아무도 모른다’ 배우들은 김서형이 출연하는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류덕환, 박훈, 박민정, 강예원, 전석찬, 백수장, 윤찬영, 윤재용, 안지호 배우들은 시사회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물들였다.

`아무도 모른다`는 김서형, 류덕환, 박훈 등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똘똘 뭉쳐 2020년 역대급 문제작을 예고했다. 특히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을 자극하는 김서형과 류덕환의 만남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김서형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류덕환이 “김서형 배우님의 영화 개봉을 축하드린다”고 전하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실 것으로 기대된다. 김서형 배우님과 함께 의미 있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여 두 사람이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보여줄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이처럼 `아무도 모른다` 배우들의 남다른 팀워크는 본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벌써부터 최강 팀워크를 자랑하는 `아무도 모른다` 팀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이는 얼마나 높은 완성도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선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아무도 모른다`는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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