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종합건설, 북항 재개발 사업 최대 수혜지역에 분양 알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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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01 11:00  

㈜우성종합건설, 북항 재개발 사업 최대 수혜지역에 분양 알려 주목


북항 재개발 사업이 가시화 되자 호재 수혜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과거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개발과 함께 부동산 가치상승을 경험했었기 때문이다.

`북항 재개발`은 부산항을 해양관광 및 비즈니스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물류 중심의 기능을 상업ㆍ문화 중심의 항만으로 개편하고 낙후된 원도심을 복합 친수공간으로 조성한다

이 계획은 ‘사람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신해양산업 중심지 육성’이라는 비전 아래, 부산항 북항 7대 특화지구의 세부 발전계획과 북항 일원의 종합교통망 체계 구축방안을 담고 있다. 북항 7대 특화지구별 세부 발전계획은 다음과 같다. 게이트웨이(Gateway)ㆍ친수ㆍ문화지구는 국제적인 관문기능과 수변공원, 마리나 등이 있는 친수기능, 1부두 보존 및 오페라 하우스 등 역사ㆍ문화기능으로 특화하여 개발한다.

국제교류ㆍ도심복합지구는 중심활동지구와 이를 둘러싼 3개의 집객시설로 구성하여 국제비즈니스 및 도시관광 등이 연계된 복합도심기능을 강화한다.

정주공간ㆍ청년문화허브지구는 역세권 및 관광시설이 결합된 도심형 정주공간으로 개발하고, 근대문화, 수변상업지구는 물양장과 창고를 보전적으로 재생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높일 계획이다. 해양산업혁신지구는 미래 해양 신산업의 융ㆍ복합과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해양레저산업혁신지구는 요트ㆍ보트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연관산업의 집적화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항만물류지구는 컨테이너 전용부두 기능을 유지하는 형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마련된 ‘종합교통망 체계 구축 방안’은 북항 통합개발로 인한 교통량 폭증에 대비하고 광역교통망 간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담았다. 이 방안에 따라, 북항 일대를 원형으로 잇는 ‘환상형 교통망(Ring Road)’을 구축하여 7대 특화지구를 연결하고, 지하차도ㆍ고가도로 등의 확장ㆍ신설을 통해 원도심과의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트램, 보행자도로 등 녹색교통도 확충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5월과 하반기에는 우성종합건설이 북항 재개발 사업의 최대 수혜지역 세 곳에서 분양을 알려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부산시 영도구 청학동에 26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명은 ‘청학 우성스마트시티ㆍ뷰’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인 65㎡와 78㎡로 이루어 졌다. ㈜우성종합건설의 건설노하우가 집약된 알파룸, 특화설계 등을 갖춰 높은 공간활용도 기대된다.

단지가 위치한 영도는 현재 서부산과 동부산을 잇는 관문역할을 맡고 있다. 지역 4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점을 적극 활용한 개발 호재들이 풍부하다. 태종대권 종합개발, 동삼혁신지구 지역중심화, 마린테크노폴리스 조성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부산에서도 해양관광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항 외향 방파제 건설, 태종대권 종합개발 등 영도 비전 2030을 실현시킬 사업들도 이어질 전망이다.

부산에서 전통 부촌으로 불리우는 수영구 남천동에는 ‘남천 우성스마트시티ㆍ뷰’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556-7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으로 지하 2층~지상 22층, 아파트 97가구, 오피스텔 8실 규모이다. 단지는 인기 평형대인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남천동은 전통적인 주거 선호지역으로 교통, 편의, 교육, 생활 모두를 아우르는 최고의 입지다. 또한 남천삼익비치타운, 남천삼익타워 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누릴 전망으로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 할만하다.

하반기에는 감만동에도 ㈜우성종합건설의 분양이 예정돼있다. ‘감만 우성스마트시티ㆍ뷰’는 남구 감만동 73-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2층, 총 22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61㎡~147㎡로 중소형 틈새평면부터 대형까지 구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부산의 북항 재개발 사업과 함께 지난해 11월 조정대상지역 해제로 부동산 시장이 다시 달궈지고 있다” 며 “세 곳의 분양 단지가 북항 재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일명 블루라인을 형성해 올해 부산 분양시장의 핵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 영도구 대교로6 1층에 ‘청학 우성스마트시티ㆍ뷰’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방문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각각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 80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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