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핫펠트, 올 블랙 ‘흑마법사’ 변신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06 08:15  

‘라디오스타’ 핫펠트, 올 블랙 ‘흑마법사’ 변신




데뷔 14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핫펠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 블랙 ‘흑마법사’로 변신한다. 그녀가 타로를 꺼내 들고 모두를 주목 시킨 가운데 표창원, 전태풍 역시 신비한 타로의 세계에 흠뻑 빠진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표창원, 전태풍, 핫펠트, 김경진과 스페셜 MC 이용진이 출연하는 ‘새로운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규 1집 ‘1719’로 컴백한 핫펠트가 독특한 앨범 구성을 자랑한다. 앨범이 동명의 책 형태로 발매된 것. 그녀는 ‘1719’의 의미와 앨범에 담긴 이야기들을 직접 소개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만 총 5편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핫펠트가 올 블랙 ‘흑마법사’로 변신해 관심을 끈다. “제가 타로를 잘 봐요”라며 흥미를 돋운 그녀는 직접 가져온 타로를 꺼내 들고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줬다고. 타로를 안 믿는다던 표창원은 물론 전태풍까지 결국 그녀의 마법의 ‘홀릭’된 가운데 과연 이들의 운명이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핫펠트가 아찔한 기억력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억력이 몹시 안 좋다고 고백한 그녀는 한 일화를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녀는 언젠가 만났던 사이여도 항상 초면으로 착각한다고 덧붙였다는 후문이다.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핫펠트가 모든 상황을 예상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배경과 함께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 앨범으로 돌아온 독보적 아티스트 핫펠트의 이야기는 6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