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로빈’, "현재 사회 반영한 부녀 이야기" 호평 일색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06 08:23  

창작 뮤지컬 ‘로빈’, "현재 사회 반영한 부녀 이야기" 호평 일색




창작 뮤지컬 ‘로빈’이 코로나로 인해 2달간 개막이 두 차례 연기한 끝에 지난 1일 호평 속에 개막했다.

지난 1일 개막한 뮤지컬 ‘로빈’은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 시켜주며 현재 사회를 반영한 아빠와 딸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당초 3월 10일에 개막 예정이었던 뮤지컬 ‘로빈’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개막이 두 차례나 연기되었다. 창작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개막까지 공연을 기다려준 관객분들과 배우, 스탭, 제작사, 공연장이 서로 배려하며 의기투합한 덕분에 공연이 취소되지 않고 지난 1일에 첫 공연을 시작했다.

우수한 창작극이 지속적으로 공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T&G 상상마당 창작극 지원사업 ‘제3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서 40:1 경쟁률을 뚫고 최종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개막 전부터 작품성과 화제성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로빈’은 고립된 환경 속에서 아빠와 딸이 가족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간다는 내용으로 현 시대상을 반영하며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반전을 거듭하는 시나리오부터 연출력도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영화 보는 줄 알았어요. 배우분들 연기는 말할 것도 없었구요. 제일 임팩트 있었던 건 극장에 입혀지는 음악이 뮤지컬 분위기와 연출에 찰떡이었습니다. 한번 더 보려구요", "가족들과 보기 좋은 공연. 스토리, 음악, 연출 모두 좋았습니다" 등 실제로 예매처 관람 후기에도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예매처 관람후기와 SNS를 통해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수 많은 우여곡절 끝에 개막한 창작 뮤지컬 ‘로빈’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공연계에 어떠한 반응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개막한 뮤지컬 ‘로빈’은 오는 8월 2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