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섹시’ 뉴이스트, 타이틀곡 ‘I’m in Trouble’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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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08 07:42  

‘치명+섹시’ 뉴이스트, 타이틀곡 ‘I’m in Trouble’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치명적인 섹시 카리스마를 가득 품고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뉴이스트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의 타이틀곡 ‘I’m in Troubl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50초 남짓의 짧은 시간이지만 시작부터 귓가를 사로잡는 중독적인 멜로디로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어 어두운 공간에 모여 있는 뉴이스트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나타나 의문을 자아냈으며 강렬하면서도 고혹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이 ‘밤’을 주제로 한 앨범인 만큼 뉴이스트 멤버들은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과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짙어진 무드를 선사했으며 타이틀곡 ‘I’m in Trouble’로 보여줄 치명적인 매력을 기대케 했다.

더불어 영상 말미에 타이틀곡 ‘I’m in Trouble’의 한 소절인 “밀어내고 끌어안아”라는 직설적인 가사가 흘러나오면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고 ‘The night has come(밤이 왔다)’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뉴이스트의 신보 ‘The Nocturne(더 녹턴)’의 콘셉트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I’m in Trouble’은 강렬한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빠지는 순간을 표현한 R&B POP 장르의 곡으로 기존에 뉴이스트가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과감함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 더욱 치명적인 매력의 뉴이스트를 만날 수 있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으로 결이 다른 과감한 변신을 예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단 3일 앞으로 다가온 뉴이스트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게 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을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오후 8시에는 Mnet과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개최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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