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GOT7), 이야기가 담긴 눈빛…시청자가 `화양연화`에 빠져드는 이유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11 08:08  

박진영(GOT7), 이야기가 담긴 눈빛…시청자가 `화양연화`에 빠져드는 이유




박진영(GOT7)이 빛나는 비주얼과 연기로 멜로 감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박진영은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에서 유지태(한재현 역)의 대학생 시절을 연기하며, 풋풋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 중이다.

전소니(과거 윤지수 역)와의 운명 같은 첫 만남부터 순수하게 서로에게 빠져드는 모습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이별까지. 티 없이 맑았던 과거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쌓은 연기력과 조각 같은 외모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90년대 한재현 역에 최적의 캐스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눈빛 하나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박진영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비 내리는 날, 극장 앞에 서 상대 배우를 바라볼 때 포착한 애정 어린 시선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촉촉하게 적셨다.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순식간에 눈물이 차오르는 장면에서는 주체할 수 없는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또 학생 운동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신을 통해서는 오랜 시간 지켜온 신념이 흔들릴 때 몰려오는 회의감을 표출했다.

이처럼 박진영은 `이야기가 담긴 눈빛`이라 불리는 연기로, 한재현이란 인물이 겪는 수많은 감정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tvN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 연출 손정현)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한편, 박진영은 2012년 방영한 드라마 `드림하이2`를 시작으로 `사랑하는 은동아`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눈발` 등에 출연했다.

꾸준히 연기력을 갈고닦아 지난해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또한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에서 주인공 `바리 왕자`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는 등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