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름, 신생 마지끄 行…서효림-이재균과 한솥밥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12 09:18  

남다름, 신생 마지끄 行…서효림-이재균과 한솥밥




배우 남다름이 마지끄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마지끄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남다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아역부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남다름이 성인 배우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다름은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 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지난 11년 동안 강동원 정해인 이종석 등 정상급 배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캐스팅 1순위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게다가 지난해 JTBC ‘아름다운 세상’ tvN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하며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배우 남다름의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제8일의 밤`과 `싱크홀` 등 두 작품의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어 충무로 블루칩으로도 손꼽히고 있다.

마지끄 측은 "남다름과의 오랜 인연와 두터운 신뢰감을 바탕으로 남다름의 연기 인생 2막을 함께 열고자 한다.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한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동반자의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마지끄 엔터테인먼트에는 서효림 이재균 리사 등이 소속돼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