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거래재개` 원유 레버리지 ETN 4종 급등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12 10:23  

[특징주] `거래재개` 원유 레버리지 ETN 4종 급등

괴리율 폭등으로 거래가 정지됐던 원유 레버리지 ETN 4종의 거래가 재개됐다.
12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은 전 거래일 대비 55원(12.50%) 오른 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11.33%)과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14.58%),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8.33%) 등도 비슷한 흐름이다.
이들 종목은 이날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이뤄지고, 종가 기준 괴리율이 30%를 초과할 경우 또 다시 거래가 정지될 전망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의 괴리율은 359%이며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332%),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252%),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118%)도 괴리율이 30%를 초과 중이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