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남 `이태원 클럽` 확진자 첫 발생…거제 20대男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13 09:04   수정 2020-05-13 09:05

[속보] 경남 `이태원 클럽` 확진자 첫 발생…거제 20대男


경남에서도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13일 이태원지역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전수 검사에서 거제에 사는 남성(28)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이태원클럽을 다녀온 부산 13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와 거제시는 이 남성의 동선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는 이태원지역을 방문한 도민 등에 대해 자진신고 및 검사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신고 의무 부과 및 검사` 행정명령을 발동해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15명으로 늘어났다.
110명이 완치 퇴원하고 5명이 입원 중이다.
경남 코로나19 확진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