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종영까지 단 2회, 시청자 아쉬움 달랠 하드털이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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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13 09:17  

‘루갈’ 종영까지 단 2회, 시청자 아쉬움 달랠 하드털이 비하인드




‘루갈’이 마지막까지 빛날 열정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긴 OCN 토일 오리지널 ‘루갈’ 측은 13일 히어로와 빌런으로 분해 열연한 배우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화끈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선보인 배우들의 매력 넘치는 촬영장 뒷모습이 결말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강기범(최진혁 분)은 루갈 프로젝트에 관한 모든 진실을 알게 됐다. 최근철(김민상 분) 국장은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명목으로 루갈 초창기에 비인간적인 실험을 강행했고, 놀랍게도 첫 실험대상은 황득구(박성웅 분)였다. 강기범은 이 모든 상황을 납득하기 어려웠고, 자신을 인간병기로 만들기 위해 아내까지 해친 최근철에게 분노했다. 강기범이 심리적으로 흔들리자 ‘인공눈의 속삭임’은 다시 시작됐다. 인공눈은 죄 없는 동료와 사람들까지 해치라 명령하며 그를 잠식해갔다. 자신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몬 사람들을 하나씩 찾아가 복수를 실행하던 강기범. 루갈 멤버들은 그런 강기범을 포기하지 않고 설득하려 했고, 강기범은 자신의 진짜 모습과 동료들을 지키고자 스스로 뒷목의 칩을 뽑아내고 인공눈을 멈추기 위한 선택을 내렸다.

위기를 맞은 강기범과 루갈, 그리고 거듭되는 반전이 마지막 이야기에 관한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뜨거운 열연으로 몰입도를 높인 배우들의 촬영장 뒷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루갈 배우들은 모두 환한 웃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굴곡이 많은 강기범의 서사를 세밀한 감정선과 액션까지 모두 살리며 소화해낸 최진혁부터, 독보적인 아우라와 연기력으로 새로운 빌런의 모습을 그려낸 박성웅, 강인하고 거친 매력으로 루갈 멤버들을 이끈 조동혁, 여전사의 레전드를 써낸 정혜인, 욕망으로 가득한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한 한지완, 반전을 선사하며 루갈의 핵심 서사를 완성한 김민상, 에너지 넘치는 활약과 훈훈함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박선호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을 개성 넘치게 그려나간 배우들의 시너지는 ‘루갈’의 원동력이었다.

선과 악으로 나뉘어 격렬한 대결을 펼쳤던 만큼 최진혁과 박성웅을 비롯한 배우들의 액션 역시 풍성한 볼거리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갈수록 물이 오르는 루갈의 팀케미는 인물들 간의 관계성을 엿보는 재미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께할 때면 웃음이 멈추질 않는 최진혁, 조동혁, 정혜인, 김민상, 박선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로를 끝없이 공격하면서 살 떨리는 전쟁을 펼쳤던 아르고스도 반전 케미를 보여준다. 마지막까지 살벌한 빌런의 모습을 예고한 박성웅은 물론이고, 한지완, 김인우(최용 역), 유지연(장마담 역)의 다정한 웃음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이들의 ‘레전드 호흡’은 강렬한 최종회를 완성할 전망이다.

‘루갈’ 제작진은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촬영 현장에 힘을 불어넣었다. 이들의 몸 사리지 않는 활약이 있었기에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라며 “남은 2회에서는 가장 임팩트 있는 사건이 펼쳐진다. ‘루갈’의 마지막 이야기와 배우들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토일 오리지널 ‘루갈’ 최종회는 오는 16일, 1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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