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방송 전부터 화제성 1위 등극, 박해진 파워에 부동의 정상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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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13 14:32  

`꼰대인턴` 방송 전부터 화제성 1위 등극, 박해진 파워에 부동의 정상예감




박해진 주연의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의 화제성이 무섭다. 아직 방송 전인 작품임에도 이미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높은 화제성 지수를 차지하며 새로운 기록에 도전중인 것.

온라인 언론 및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의 5월 1주차(5월4일~5월10일) `TV화제성` 자료에 따르면 `꼰대인턴`은 방송 예정 드라마 중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방송을 앞둔 작품 중 최고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굿데이터` 집계에 따르면 `꼰대인턴`은 화제성 포인트 199.9로 화제성 점유율 25.4%를 보이며 타방송사 드라마를 누르고 1위에 등극했다.

더 놀라운 것은 아직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들과 함께 순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다. `꼰대인턴`은 전체 드라마 중 뉴스기사 댓글 수 7위, 드라마 전체 순위 16위를 기록하며 기 방송작들과 경쟁중이다.

`꼰대인턴`은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를 이직하게 만든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 직원으로 맞이하게 되는 남자의 찌질하면서도 통쾌한 복수극을 담은 작품. `꼰대`라 불리는 사람들이 결국 우리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대와 세대 간의 어울림을 그리고 있어 현실 직장 이야기를 통한 공감을 기대케 하는 드라마다.

극중 박해진은 극악한 꼰대 상사를 만나 인턴시절을 험하게 보낸 후 이직, 라면계의 핵폭풍을 일으키는 핫닭면을 개발하며 단숨에 부장으로 승진한 가열찬 역을 맡았다. 가열찬은 외모면 외모, 품성과 실력마저 나무랄 데 없는 완벽한 라면회사 최고스타 부장으로 승승장구하다 시니어 인턴으로 전 직장 상사이자 자신을 고난의 구렁텅이에 빠뜨렸던 이만식(김응수)을 만나며 복수 아닌 복수극을 펼치게 된다.

이처럼 `꼰대인턴`은 고단한 직장생활의 애환을 적나라한 대사와 코미디를 적절하게 보여주며 이 시대 직장인들의 대리만족을 기대케하고 하며 드라마를 기다리는 고단한 마음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미스터트롯` 트롯맨 중 OST로 첫번째 주자로 영탁이 확정되면서 가장 `핫한 드라마`임을 보여주고 있다.

MBC는 5월 부분 개편을 통해 수목드라마는 기존 오후 8시 55분을 유지하고, 영화 특별편성으로 대체되었던 월화드라마는 새로운 시간대인 오후 9시 30분에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한편, `꼰대인턴`은 오는 5월 20일 밤 8시 55분 첫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에서 VOD(다시보기)로 제공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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