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바이오, 아모레와 피부 특화 유전자 검사 공동개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5-13 15:54   수정 2020-05-13 16:45

테라젠바이오, 아모레와 피부 특화 유전자 검사 공동개발



테라젠바이오는 아모레퍼시픽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와 공동으로, 피부 건강에 특화된 DTC(소비자 대상 직접)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테라젠바이오는 최근 정부가 확대 허용한 DTC 유전자 검사 항목들을 활용해 아모레퍼시픽과 유전자 맞춤형 스킨케어 서비스 ‘아이오페 랩 지노 인덱스(IOPE LAB GENO INDEX)’를 공동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유전자 검사 및 정밀 측정 등 과학적 분석을 통해 타고난 피부 유형과 현재 상태를 점검, 이에 맞는 효율적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에는 피부노화, 기미·주근깨, 색소침착, 태닝 반응, 튼살, 여드름 발생 등 피부 관련 유전자 13종과 헬스케어 관련 유전자 13종 등 총 26종에 대한 DTC 유전자 검사가 포함돼 있다.

테라젠바이오는 지난 2016년부터 아모레퍼시픽 R&D센터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한국 여성 1,700여 명의 피부 유전체 지표를 확보했으며, 아이오페 랩 고객 5,800여 명의 피부 특성 데이터를 추가 반영해 검사 정확도를 높여왔다.

이후, 테라젠바이오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DTC 인증제 시범사업’에서 국내 최다인 55개 항목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면서 이번에 상용화가 이뤄졌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