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차수연, 베일에 싸였던 미모의 재력가 본격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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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19 08:23  

‘굿캐스팅’ 차수연, 베일에 싸였던 미모의 재력가 본격 등장




베일에 싸였던 차수연의 정체가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 언더커버 작전의 배후에서 국정원을 쥐고 흔드는 미모의 재력가 심화란 역의 차수연이 윤석호(이상엽 분)의 이혼한 전 부인으로 등장한 것.

심화란은 앞서 1회 에필로그와 5회에서 서국환(정인기 분)과의 커넥션으로 언더커버 요원들의 정체 파악은 물론 윤석호의 뒷조사까지 의뢰하며 국정원을 쥐고 흔드는 모습으로 깨알같이 등장했다. 이에 국정원을 부리며 윤석호에 대해 파헤치는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던 바.

지난 방송에서 화려한 비주얼로 일광하이텍 대표실에 등장한 심화란은 새로운 여비서 백찬미(최강희 분)와 관련해 윤석호에게 날 선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사선 의원을 지닌 아버지의 출마 소식을 전하며 당당하게 비자금을 요구하는 등 전 부인과 사업 파트너의 경계를 유유히 오가는 모습으로 불행한 정략결혼의 말로를 생생히 그려냈다.

특히 이미 일광하이텍에 잠입한 언더커버 요원들에 대해 알고 있는 심화란이 여자에 관심이 없던 윤석호가 고용한 여비서 백찬미를 견제하고, 은근슬쩍 기선제압 하려는 모습은 전남편에 대한 애정인지 소유욕인지 모를 그녀의 심중이 일으킬 또 다른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일광하이텍의 주주인 동시에 일광하이텍 대표 윤석호의 전 부인으로 본격 등장한 차수연이 여전히 오리무중인 국정원과의 관계에 대해 풀어나갈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현장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 국정원 요원들이 우연히 현장으로 차출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 SBS `굿캐스팅`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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