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절개 모발이식, 유전성 M자 탈모·헤어라인 교정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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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21 11:11   수정 2020-05-21 11:13

비절개 모발이식, 유전성 M자 탈모·헤어라인 교정 `효과적`

탈모증상이 보이면 가장 선호되는 탈모치료법으로 모발이식수술을 꼽을 수 있다.
탈모는 탈모클리닉이나 탈모치료병원에서 약물이나 주사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모발이식수술 만큼 확실한 방법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후두부의 모발을 탈모부위로 옮겨 새로 모근이 자라나오게 해 빠른 시간에 보완이 가능해 인기 있는 수술방법이다.
가족력에 의한 유전성탈모일 경우 약물치료를 멈추면 탈모가 재발할 가능성이 커 부작용의 우려에도 장기복용이 이어져야 하지만 자가 모발이식은 탈모 유전자의 영향을 받지 않는 본인의 후두부 모근을 이용하기 때문에 재발의 걱정 없으며 부작용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롱헤어 무삭발 비절개모발이식` 수술은 기존의 방법과 달리 삭발을 하지 않고 긴 머리 그대로 모근을 채취하기 때문에 티가 나지 않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매우 빠르다.
이 방식은 기존의 긴 머리 그대로 채취하므로 모발의 방향 설정이 용이해 넓은 사각형 이마를 좁히거나 헤어라인 교정수술에도 효과적이다.
또, 수술 후에도 기존의 긴 머리를 그대로 유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바로 직장생활 및 대인 관계에 전혀 지장이 없다.
오준규 모리치피부과 원장(전문의 의학박사)은 "삭발 없는 롱헤어 비절개 모발이식은 흉터가 남지 않고 통증도 거의 없어 심적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모낭 손실률이 3 %이하에 불과해 생착률 또한 매우 높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오준규 원장은 "노출 될 수 있는 M자 앞이마 특성에 따라 롱헤어 무삭발 비절개모발이식이 모근의 개수, 굵기, 밀도, 깊이, 각도, 방향, 머리결 등의 7가지 요소를 염두에 두고 이식해야 수술한 티 없이 기존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오 원장은 "이식부위에 옮겨진 모근은 3~4주내 7~80% 정도가 일시적으로 빠지게 되지만, 모발이 아닌 모낭을 옮겨 심으므로 이식부위의 두피 속안에 모낭은 그대로 남아 수술 후 3~6개월 사이에는 이식부위에서 모근들이 자라나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워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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