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일본 첫 싱글로 오리콘 일간 차트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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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04 11:15  

스트레이 키즈, 일본 첫 싱글로 오리콘 일간 차트 1위 달성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일본 첫 싱글로 오리콘 일간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성공적 입지를 다졌다.

스트레이 키즈가 3일 일본에서 발표한 첫 번째 싱글 `TOP`(톱)은 2일자 오리콘 일간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에 4일 닛칸스포츠, 데일리스포츠, 주니치스포츠, 산케이스포츠, 스포츠호치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은 "스트레이 키즈 TOP 찍었다", "일본 첫 싱글로 오리콘 1위 차지" 등 쾌거를 대서특필하고, 스트레이 키즈의 오리콘 정상 등극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일본 최대 레코드샵인 타워 레코드의 2일자 일간 세일즈 차트에서는 앨범 버전별 1위, 2위, 3위를 연달아 기록하는 줄 세우기 파워를 보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3월 18일 베스트 앨범 `SKZ2020`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해당 음반은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3위에 오르며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싱글 `TOP`에는 네이버 웹툰 애니메이션 `신의 탑`의 오프닝 곡 `TOP ("신의 탑" OST)`과 엔딩 주제곡 `SLUMP ("신의 탑" OST)`(슬럼프)가 담겼다.

두 곡 모두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작품의 웅장한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TOP`은 힘찬 멜로디와 스트레이 키즈의 에너지가 만나 강한 흡인력을 뽐내는 곡이다.

타이틀곡 `TOP` 뮤직비디오는 지난 5월 26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프리미어 공개됐고, 이후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 순위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이 직접 와이어 액션에 도전해 폭풍우를 방불케 하는 장면을 완성, 특별한 영상미를 과시했다.

`SLUMP`는 파워풀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내면의 불안과 약한 감정을 이야기한다.

또 `신의 탑`이 한국, 미국, 일본 3개국에서 방영되는 것에 발맞춰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국어로 OST를 가창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이같은 기세를 몰아 6월 17일 한국에서 첫 정규 음반 `GO生`(고생)을 발표한다.

2018년 3월 데뷔 이후 2년 3개월 만에 정규 앨범을 내놓고 또 한 번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작년 3월 선보인 단독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를 잇는 시즌2로 팬들을 찾아간다.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은 24일 오후 7시 Mnet과 디지털 채널 M2에서 첫 방영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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