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종혁, 아무도 모르게 할리우드 진출…한효주와 ‘트레드스톤’ 출연

입력 2020-06-09 08:17  




배우 이종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고 털어놓는다. 아무도 몰랐던 사실에 모두가 깜짝 놀란 것도 잠시, 이종혁은 양세찬 때문에 몹시 당황한 모습으로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10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이종혁, 전수경, 홍지민, 임기홍이 출연하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종혁이 작년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Treadstone)’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고 털어놓는다. ‘트레드스톤’은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 오프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한효주의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뜻밖의 진출에 출연진들은 “우리 왜 아무도 모르지?”라며 어리둥절했다고. 이어 이종혁이 드라마 대사를 읊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스페셜 MC 양세찬의 애드리브 때문에 그가 몹시 당황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종혁이 뮤지컬 ‘시카고’ 공연 때 해외 연출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덧붙이기도. 할리우드 제작진부터 ‘시카고’ 해외 연출가들까지 ‘오 마이 갓’을 연발하게 만든 그의 글로벌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종혁이 ‘왕 꼰대’에 등극해 폭소를 유발한다. 전수경, 양세찬이 그가 회식을 너무 좋아한다고 폭로한 것. 뿐만 아니라 이종혁보다 한 살 많지만 대학교 후배인 홍지민 역시 그의 ‘꼰대력’을 만천하에 공개하며 ‘이종혁 몰아가기’에 열을 올렸다.

여기에 이종혁의 SNS 감성 멘트까지 더해져 재미를 배가한다. 최근 SNS에 과거 사진을 올리며 추억에 잠기곤 한다는 이종혁. ‘청년 이종혁’의 잘생긴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오글거리는 멘트로 또 한 번 놀림을 받아 웃음을 더한다.

‘준수 애비 이조녁’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종혁이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훈남 비주얼의 첫째 이탁수, 여전한 장난꾸러기 ‘10준수’ 둘째 이준수의 사진이 차례로 공개된 것. ‘아빠 어디가?’ 이후 폭풍 성장한 두 아이의 모습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아무도 모르는 할리우드 배우 이종혁이 양세찬 때문에 당황한 이유는 오는 1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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