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대구 동신천연합재건축 `더샵 디어엘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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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15 14:23  

포스코건설, 대구 동신천연합재건축 `더샵 디어엘로` 주목


포스코건설은 오는 7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대 동신천연합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일 아파트 이름을 `더샵 디어엘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신천연합 주택재건축의 단지명으로 확정된 `더샵 디어엘로(DEARELO)`는 `친애하는~`이란 의미의 `디어(Dear)`와 스페인어로 `하늘`을 의미하는 `씨엘로(Cielo)`를 결합한 단어다.

이는 "친애하는 대구시민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늘 아래 최상의 주거공간"이라는 의미를 상징하는 명칭으로, 대구의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동대구역세권을 대표하는 단지라는 자부심을 나타내는 뜻을 담고 있다.

더샵 디어엘로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일대 5만1천㎡의 노후 아파트와 단독주택 부지 재건축을 통해 이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된다.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1,19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760세대다.

단지는 대구의 새로운 중심이자 신흥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동대구역세권에서도 수성구에 맞닿은 뛰어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먼저 KTX/SRT 동대구역, 대구 지하철1호선,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복합환승센터와 가깝고, 효신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자리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등의 대형 쇼핑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단지는 수성구생활권도 공유할 수 있다. 수성구 학원가와 가깝고, 특히 대구의 금융, 의료, 행정, 법률 인프라가 밀집된 범어네거리가 인접해 더욱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샵 디어엘로는 아파트 품질만족지수에서 업계 최초 11년 연속 1위, 브랜드 고객충성도 아파트부문 4년 연속 1위를 자랑하는 포스코건설 `더샵`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타입별로 와이드 다이닝, 올인원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 팬트리 등의 평면설계를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또 조경 시설은 풍성한 녹음이 가득한 힐링문화단지 For-Rest THE #을 컨셉으로 다채롭게 꾸며지며, 커뮤니티 시설은 힐링필라테스존, 어린이집, 키즈라이브러리, 펫케어 공간 등이 구성돼 더샵만의 특별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에는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도 적용된다. 인공지능(AI)과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 더샵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카카오, SKT, 삼성전자 플랫폼과 연동되어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대 내 각종 기기와 네트워크 시스템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고, 화재나 침입 등을 감지하는 안전 시스템과 서비스가 도입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단지명으로 확정된 `더샵 디어엘로`라는 이름에 걸맞은 최고의 주거공간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설계와 파격적 사업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한 범어동 경남타운 재건축사업 등을 통해 대구에서의 브랜드 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대구지하철 동대구역 2번 출구 또는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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