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세계 미술관 소개하는 ‘2020 시네 도슨트’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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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15 14:26  

메가박스, 세계 미술관 소개하는 ‘2020 시네 도슨트’ 재개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일정이 연기된 <2020 시네 도슨트>를 오는 2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메가박스가 작년에 처음 선보인 <시네 도슨트>는 세계 유명 미술관들이 품고 있는 문화와 예술사를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와 같은 관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2020 시네 도슨트>는 보다 다채롭고 풍부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유럽 미술관에 국한되어 있던 6편의 커리큘럼을 러시아와 미국의 미술관까지 확장했으며, 전 세계 20곳 미술관에 대한 총 14편의 강연을 통해 세계 유수의 미술관을 직접 관람한 듯한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으로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선정됐으며, 세계 최대 박물관에 소장된 방대한 작품들을 통해 보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예술 이야기가 오는 6월 22일 오전 11시, 그리고 6월 29일 오후 7시 30분에 코엑스점에서 진행된다.

두 번째 강연은 오는 7월에 예정되어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빈센트 반 고흐 미술관&크롤러 뮐러 미술관’으로 세계 최대의 고흐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반 고흐 미술관과 숲 속에 숨겨져 있는 크롤러 뮐러 미술관을 통해 예술가의 생애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세 번째 강연인 영국 런던의 ‘브리티쉬 뮤지엄&내셔널 갤러리’ 역시 7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세계사의 흔적이 집합된 두 미술관의 걸작들을 통해 세계사의 순간과 유럽 미술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에 이어 이번 <2020 시네 도슨트> 프로그램에서 안내자 역할을 책임질 ‘안현배’ 강사는 프랑스에서 예술사학과 순수예술사 석박사 과정을 수료한 미술사학자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예술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심도 깊은 강연을 준비해 관객들의 예술적 지식과 안목을 확장시킬 전망이다.

한편, 메가박스는 <2020 시네 도슨트> 강연을 수강하는 관객을 대상으로 입장 전 각 강연별 미술관 이미지가 담긴 포토카드 겸 북마크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6월 22일부터 12월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되는 <2020 시네 도슨트>의 티켓 가격은 12,000원이며, 클래식 소사이어티 멤버십 회원에게는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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