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1조원 증자…코로나 장기화 대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6-15 18:35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1조원 증자…코로나 장기화 대비


우리금융지주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1조원을 우리은행에 공급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우리금융지주는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우리은행에 1조원을 유상증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자금 조달로 타행 대비 낮은 수준의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 자본금은 3조 3,800억원에서 4조 3,800억원으로 늘어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손실 흡수능력을 확보하고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에 대한 여신 지원 역할을 지속 수행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