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버터플라이’ 틱톡 챌린지 화제…파워풀 퍼포먼스→깨발랄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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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2 10:29  

우주소녀, ‘버터플라이’ 틱톡 챌린지 화제…파워풀 퍼포먼스→깨발랄 에너지




걸그룹 우주소녀가 깨발랄한 틱톡 챌린지로 화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숏클립 동영상 플랫폼 틱톡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의 신곡 타이틀인 ‘#BUTTERFLYchallenge(버터플라이 챌린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BUTTERFLYchallenge’에서 우주소녀는 미니앨범 ‘네버랜드(Neverland)’의 타이틀곡 ‘버터플라이(BUTTERFLY)’ 후렴 부분에 맞춰 다양한 버전의 챌린지를 펼쳤다.

멤버 여름은 흰색 무대 의상을 입고 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치는 안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다원, 은서와 화려한 챌린지 케미를 보여줘 활기찬 매력을 뿜어냈다. 이어 다영은 노란색과 파란색의 의상으로 각각 입고 등장, 틱톡 채널 내 효과를 이용해 안무를 소화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나 역시 효과를 바탕으로 나비를 표현한 듯한 노란 의상을 입고 깜찍한 손짓과 몸짓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설아와 다영, 수빈이 독특한 유니콘 캐릭터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다영과 수빈은 서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비추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등 다양한 버전의 ‘버터플라이’로 보는 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우주소녀는 “새 앨범 ‘네버랜드’로 돌아왔다”면서 “컴백과 동시에 틱톡 ‘#BUTTERFLYchallenge’가 시작됐다. 많은 우정 여러분들의 참여 부탁드린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챌린지는 틱톡을 통해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9일 우주소녀는 신보 ‘네버랜드’와 타이틀곡 ‘버터플라이’를 발표하고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피터팬이 떠나고 난 네버랜드 홀로 남은 팅커벨의 시점에서 바라본 꿈과 현실의 세계와 자유를 꿈꾸는 소녀의 마음을 나비의 날개짓에 비유한 이번 앨범을 통해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와 발매 2일 만에 자체 최고 초동 기록 달성,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하며 인기 걸그룹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우주소녀는 신곡 ‘버터플라이(BUTTERFLY)’를 통해 한층 더 다채로운 앨범 활동을 펼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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