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지지율 급락…4.8%p 내린 53.4%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6-22 10:35   수정 2020-06-22 10:45

문 대통령 지지율 급락…4.8%p 내린 53.4%

리얼미터 6월 3주 주간집계 결과
긍정 53.4% vs 부정 41.8%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부정평가와의 격차도 상당폭 좁혀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주 주간집계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보다 4.8%p 내린 53.4%로 나타났다.

긍정평가는 5월 3주를 정점으로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최근 남북관계가 긴장 상태로 접어들면서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부정평가는 4.8%p 오른 41.8%를 기록했다. 긍정 부정평가의 격차는 11.6%p로 총선 전이었던 4월 1주차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다만 긍정평가는 부정평가보다 13주 연속 오차범위 밖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40.6%, 미래통합당은 1.2%p 오른 29.1%를 보였다.

열린민주당은 4.5%, 정의당은 4.4%, 국민의당은 3.9%를 보였다. 무당층은 전주보다 2.8%p 오른 14.6%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6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닷새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이 응답을 완료해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