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장나라-고준, 침대 위 초밀착 이불 스킨십 ‘심쿵 로맨틱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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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4 08:51  

‘오마베’ 장나라-고준, 침대 위 초밀착 이불 스킨십 ‘심쿵 로맨틱 분위기’




장나라와 고준이 로맨틱한 모닝 베드신으로 39금 어른 멜로의 설렘을 폭발시킨다.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측이 24일 13회 방송에 앞서 장나라(장하리 역)와 고준(한이상 역)의 초밀착 모닝 베드신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2회 방송 말미 장나라와 고준의 첫 동침이 예고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두 사람은 누가 보아도 달달한 연인의 정석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침대 위 서로에게 밀착한 스킨십으로 간질거리는 설렘을 자아내며 이상하리 커플의 로맨틱 한도를 초과시키고 있는 것.

고준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장나라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장나라는 달콤하게 잠을 깨워준 고준을 향해 행복한 미소를 보이다가 이내 부끄러운 듯 이불로 온 몸을 꽁꽁 감싼 채 미어캣처럼 얼굴만 빼꼼 내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서로를 지긋이 쳐다보는 눈빛과 입가에 머문 미소가 어우러져 한도를 초과하는 달달 포텐을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이처럼 이상하리 커플의 스킨십이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서로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퍼붓는 39금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24일 방송에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tvN ‘오 마이 베이비’ 제작진은 “장나라와 고준이 심장이 쿵 내려앉을 만큼 로맨틱한 분위기로 안방의 설렘을 폭발시킨다”라며 “두 사람은 촬영 중간중간 꼼꼼한 모니터링과 서로의 눈빛이 마주치는 순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체크하며 사랑이 폭발하는 연인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촬영장의 분위기마저 설렘으로 물들인 달콤한 연인의 39금 멜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 24일 밤 10시 50분 13회가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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