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IPO기업 저력은 '한국판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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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08 17:43  

"차세대 IPO기업 저력은 '한국판 혁신'"

    한경 IPO 엑스포...프레시지 등 성공 스토리 소개
    "식품·IT업계 넷플릭스 꿈꾼다"
    <앵커>

    코로나19 이후 IPO 시장에서는 비대면(언택트) 관련 기업의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플랫폼, 클라우드, 밀키트 분야 IPO 유망기업들이 어떠한 혁신성으로 성장해 왔는지, 그 스토리를 전민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손질된 재료와 양념,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가 함께 제공되는 반조리 가정 간편식 '밀키트'.

    햇반과 냉동만두가 전부였던 간편식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어 점유율 70%의 국내 1위 밀키트 업체로 자리잡 프레시지는,

    언택트 시대 요리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신선식품과 이커머스 시장의 급성장 속에 외식과 급식 전용 밀키트 제조, 마트 등 오프라인과 연계하는 전략으로 올해 1,700억원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입니다.

    <인터뷰> 정중교 / 프레시지 대표

    "밀키트 솔루션을 통해 50년된 유명한 곰탕집과 제휴해 밀키트화 하고 모든 유통채널과 배달 매장을 통해 유통시킨다면 식품업계의 넷플렉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 5년여만에 직원 수 850명, 매출 2천억을 달성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시장에서 '토종'의 힘을 보여 준 베스핀글로벌.

    코로나19 비대면 시대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시키고 운영까지 책임져주는 이곳의 '클라우드 코디네이터 서비스'는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고화상의 가상 실사 투어 시스템을 2주만에 만들어 GSK와 같은 글로벌 고객 유치를 도왔고, EBS의 온라인 개학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해 온라인 수업 폭증에 대응했습니다.

    <인터뷰> 이한주 / 베스핀글로벌 대표

    "베스핀글로벌은 사람이 해주는 옛날 모델이 아니라 최신기법으로 자동화와 AI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과 운영을 자동화해주는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베스틴글로벌은 클 것이고…"

    이외에도 이진수 카카오페이지 대표는 '기다리면 무료'라는 차별화된 유료화 전략으로 'K스토리 지식재산권(IP)' 유통 선두주자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왓챠플레이'를 운영하는 박태훈 왓챠 대표는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력으로 '한국판 넷플릭스'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내놨습니다.

    한국경제TV 전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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