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3%룰·사외이사 선임의무 완화해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7-08 17:45  

김병욱 "3%룰·사외이사 선임의무 완화해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상장회사법 제정토론회'를 열고 상장사가 감사를 선임할 때 지배주주가 의결권이 있는 주식의 최대 3%만 행사할 수 있도록 한 이른바 '3%룰'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산 1천억원 미만 상장회사에 대한 사외이사 선임의무를 면제하는 등 상장회사의 자율성 보장을 위해 상법과 독립된 '상장회사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병욱 의원은 "상장회사법은 그간 상법과 자본시장법에 흩어져있는 특례조항을 묶어내는 데 의의가 있다"며 "상장회사법 제정을 통해 주주 중심의 주총, 합리적 기업 지배구조 정립 등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