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친구들’ 최수정, 첫 TV 드라마 데뷔 성공적…한다감과 높은 싱크로율 ‘몰입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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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13 07:37  

‘우아한 친구들’ 최수정, 첫 TV 드라마 데뷔 성공적…한다감과 높은 싱크로율 ‘몰입감 UP’




배우 최수정이 눈에 띄는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수정은 지난 10일과 11일 밤 방송된 JTBC ‘우아한 친구들’에서 백해숙(한다감 분)의 20대 대학 시절을 연기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 했다.

최수정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미모와 쾌활한 성격으로 남학생들 사이에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캐릭터를 제 옷을 입은 듯 소화해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빛냈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날 최수정은 극 중 20년 전 안궁철(유준상 분), 정재훈(배수빈 분), 조형우(김성오 분), 천만식(김원해 분), 박춘복(정석용 분)과 같은 연극 동아리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술자리에서 궁철에게 흑기사를 요청하며 기습 키스를 하는 등 당돌한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돈이 필요해 술집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백해숙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고, 그 모습을 본 남정해(송윤아 분)와 갈등을 일으키며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간 것을 암시했다. 이후에는 정해를 짝사랑하는 궁철에게 “나랑 사귀자”라고 고백한 뒤 또다시 키스하며 엔딩을 장식했다.

최수정은 만식의 죽음 뒤 20년 만에 4인방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해숙의 과거를 세밀하게 그렸고, 특히 한다감과 높은 싱크로율로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는데 한몫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은 최수정은 첫 TV 드라마 데뷔라고는 믿기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최수정은 ‘믹스나인’, ‘캐스팅콜’ 등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으로 주목받은 이후 웹드라마 ‘체크, 메이트’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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