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기대감에 위험자산 선호…원·달러 환율 장중 1200원 붕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7-15 10:54  

코로나19 백신 기대감에 위험자산 선호…원·달러 환율 장중 1200원 붕괴



원·달러 환율이 위험자산 선호 현상에 1,200원대가 붕괴됐다.

15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10원 내린 1,199.59원에 거래되고 있다. 2.7원 내린 1,203.0원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과 미국의 지속적인 경기부양책이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부추겼다.

앞서 미국 제약사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 시험에서 실험 대상자 45명 전원이 항체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이어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여기에 코스피가 이날 장중 2,200선을 넘어선 것도 원·달러 환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