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영화 ‘킹스맨’ 기념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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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21 10:41  

예거 르쿨트르, 영화 ‘킹스맨’ 기념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 출시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The King’s Man)’을 위해 특별 제작한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를 100피스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매튜 본 감독의 킹스맨 시리즈 최신작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과거와 현재를 연결,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비밀에 싸여 있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탄생을 다루고 있듯 예거 르쿨트르 또한 1907년에 선보였던 칼 모양의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타임피스를 탄생시켰다.

전통적인 예거 르쿨트르 포켓 워치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는 킹스맨의 클래식한 분위기는 물론 모던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로, 클래식하고 우아한 40㎜ 사이즈에 4.25㎜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핑크 골드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타임피스는 넓은 폭의 베젤이 사파이어 크리스탈에서부터 케이스의 가장자리까지 부드럽게 기울어져 칼날처럼 날렵한 측면을 완성하며, 삼각형 활로 보호되는 와인딩 크라운이 12시 방향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다이얼은 심플한 인덱스 아워 마커로 간결하게 완성되었으며 정교한 디자인의 원형 링이 베젤을 장식한다.

특히 100년 역사를 지닌 그랑 메종의 수준 높은 파인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담은 매우 얇은 1.85㎜의 핸드 와인딩 칼리버 849가 장착된 이 특별한 제품의 케이스 백에는 영화의 서사를 기념하기 위해 킹스맨 로고와 “One of 100” 각인이 새겨져 있으며, 특별히 디자인된 킹스맨 박스에 담겨 제공될 예정이다.

예거 르쿨트르 CEO 캐서린 레니에는 “예거 르쿨트르와 매튜 본 감독 그리고 미스터 포터와의 협업을 통해 개척자의 정신을 기념하는 특별한 워치가 탄생했다. 1907년에 선보였던 칼 모양의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얻은 이 모델은 4.25㎜의 얇은 두께로 매뉴팩쳐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구현해 더욱 특별하다.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 타임피스를 통해 시대 정신을 대변하는 모델인 마스터 울트라 씬 나이프 워치를 기대해달라”고 언급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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