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X골든차일드X로켓펀치, `드림콘서트` 꽉 채웠다…감탄 100%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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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27 08:36  

러블리즈X골든차일드X로켓펀치, `드림콘서트` 꽉 채웠다…감탄 100% 퍼포먼스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드림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호흡했다.

지난 25~26일 개최된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에서는 그룹 러블리즈(Lovelyz),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출연해 무대를 꽉 채웠다.

25일 골든차일드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WANNABE`와 지난달 23일 발매한 미니 4집 `Take A Leap`의 타이틀곡 `ONE(Lucid Dream)` 무대를 선보였다. `칼군무돌` 수식어를 지닌 골든차일드는 멤버 전원이 하나가 돼 오차 없는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의 감탄과 환호를 자아내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드림콘서트`의 둘째 날인 26일에는 러블리즈와 로켓펀치가 무대를 채웠다. 러블리즈는 지난해 5월 발매한 미니 6집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부터 스페셜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까지 한층 더 짙어진 성숙한 음색과 비주얼을 발산했다.

또 데뷔 후 첫 `드림콘서트`에 출연하는 로켓펀치는 데뷔 미니 1집 `BOUNCY`, 미니 2집 `빔밤붐 (BIM BAM BUM)`을 연달아 선보이며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공개했다. 로켓펀치는 밝은 분위기와 어울리는 트렌디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이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골든차일드는 그룹 H.O.T.의 `빛` 스페셜 무대로 `드림콘서트` 첫째 날의 시작을 알렸고, 둘째 날 러블리즈 케이는 가수 태연의 `해피(HAPPY)`를 완벽 커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골든차일드는 순백의 아름다움을 가득 품은 채 팬들을 만났고, 케이는 특유의 청아하고 귀에 감기는 듯한 음색으로 무대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드림콘서트`에 울림 소속 아티스트가 3팀이나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들로 전 세계 팬들의 볼거리를 안길 울림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켓펀치는 오는 8월 4일 미니 3집 `BLUE PUNCH`의 타이틀곡 `JUICY`로 컴백해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노래로 팬들을 만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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