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의 장기투자는 '팔지 말란' 얘기가 아니다" [주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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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16 17:01   수정 2020-09-16 17:23

"워런 버핏의 장기투자는 '팔지 말란' 얘기가 아니다" [주토피아]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에 대한 오해
    ① '장기 투자'는 평생 팔지 않는 것?
    ② 워런 버핏은 펀드매니저가 아니다!
    ③ 버크셔 해서웨이 장기 성과가 중요한 이유


    미국 항공주를 손절하고 애플 주식 투자로 100조원대 대박을 터뜨린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90세 생일을 맞이한 날(8월 30일) 워런 버핏은 일본 상사기업에 7조 원 규모의 투자를 해온 사실을 밝혀 또 한 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이런 놀라운 전략들 덕분인지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1965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274만%의 누적 수익률, 연평균 20%의 경이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그런데 단 4년 만에 애플 최대주주로 올라서고, 코카콜라 32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9년, 무디스 20년 등 장기투자로 유명한 워런 버핏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주토피아」에 출연한 홍진채 라쿤자산운용대표와 함께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투자 철학과 세간에 알려진 오해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인터뷰 전체 영상은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링크 클릭!)



    《밀레니얼이 만드는 돈 이야기 '돈립만세'로 놀러오세요. 한국경제TV 기자·PD들이 매주 2030 눈높이 인터뷰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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