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브랜드 '루이스버거' 프랜차이즈 가맹영업 시작

입력 2020-10-27 13:33  


2018년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직영 매장을 시작으로 "가성비 수제버거"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루이스버거는 프랜차이즈 출범 당시 그려왔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가성비 창업 시스템을 완비했다.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식재료의 안정적 공급과 20평 기준 3명이라는 적은 인원으로 매장을 운영 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다.

인건비 상승에 따른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본사의 노력으로 최소 인원으로 고객응대, 조리, 테이크아웃, 배달 등이 가능하도록 디테일한 오퍼레이션을 정비했다.

`수제버거`라는 메뉴로 판매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고기패티를 매장에서 만들지 않고 납품 받아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중인 매장이 적지 않다. 이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수제버거`로 보기는 어렵다. 루이스버거는 주문 후 패티를 굽는 `애프터 오더 쿠킹(after order-cooking)` 방식이며, 100% 소고기 패티를 직접 현장에서 만들고, 구워내 풍미가 더욱 좋다.

버거의 핵심인 쇠고기 패티는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고수하고 있어, 맛 뿐만 아니라 위생까지 한번에 사로 잡았다. 버거에 사용되는 모든 스프레드는 첨가물이 없는 수제 스프레드를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또한 샐러드 채소는 매장에서 전처리 후 사용하기 때문에 차별화된 신선함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 아보카도버거, 머쉬룸버거, 클래식치즈버거 등 10여가지의 버거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루이스 수제버거는 3천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메뉴이면서 맛도 놓치지 않고 있다. 4천원대부터 시작하는 샐러드도 일품이다. 닭다리살 샐러드, 아보카도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머쉬룸 샐러드 등 7가지 샐러드와 4가지 수제 드레싱 중 고객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루이스버거는 매장임대 비용을 제외하고 20평기준 7,600만원 정도의 소자본 창업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물류비용,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구조와 본사제품 의무사용 품목 최소화로 가맹점의 수익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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