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로, 3일 새 자작곡 ‘이 감정의 이름은’ 발매…서정적 감성이 전할 깊은 울림 ‘기대↑’

입력 2020-12-03 13:20  




가수 닐로(Nilo)가 서정적인 발라드로 돌아온다.

닐로는 3일 새 디지털 싱글 ‘이 감정의 이름은’을 발매하며 6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이 감정의 이름은’은 닐로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 자작곡으로, 지나간 기억에 대한 애틋함을 그려낸 가사가 공감대를 높인다. 커버 이미지 역시 직접 써 내려간 듯한 손글씨와 투박한 듯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져 서정성을 더한다.

닐로가 직접 가사를 쓴 이번 곡은 ‘어디선가 스며들어온 아득해진 기억의 숨결’, ‘다시 길어질 그리움일까 단지 스쳐 갈 외로움일까’, ‘따스했던 온기를 가득 품고서 한 걸음 다가와 한 줌의 기억만 남기고 가죠’ 등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가 닐로만의 감성으로 완성돼 마음에 짙은 울림을 남긴다.

뿐만 아니라 곡의 진행과 함께 감정이 고조되며 함께 펼쳐지는 폭발적인 고음은 리스너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과 드라마틱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닐로만의 특별한 발라드를 선사한다.

닐로의 신보 ‘이 감정의 이름은’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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