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경찰의 날 맞아 ‘척하면 척이지’로 깜찍 발랄 응원…‘역시 트롯 비타민’

입력 2021-10-21 20:00  




‘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열혈 경찰로 변신,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했다.

21일 정오 윤서령은 경찰의 날을 맞아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의 새 안무 영상을 공개, 상큼한 매력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서령은 제복 차림으로 ‘척하면 척이지’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경찰의 날을 맞아 ‘척하면 척이지’를 센스 있게 개사,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로 듣는 재미를 선사했다. 윤서령은 ‘국민과 경찰 실과 바늘이야’, ‘필요할 땐 언제든지 나타날 거야’, 등의 가사와 함께 사랑스러운 포인트 안무로 응원을 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앞서 윤서령은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 선거송 버전 영상을 공개하며 ‘전국 트롯고교 총학생회 선거’의 기호 1번 후보로 등장, 당당한 매력을 어필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버전의 ‘척하면 척이지’ 안무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은 다음 콘텐츠에 대한 기대와 함께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뮤직비디오로 51만 조회수를 돌파한 윤서령의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믿음으로 척하면 척인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김호중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비롯해 박현빈 ‘샤방샤방’, 영탁 ‘찐이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팀 알고보니혼수상태가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국내 최고 세션맨들이 힘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데뷔 전부터 MBC ‘편애중계’와 KBS2 ‘트롯 전국체전’ 등 다양한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윤서령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 Tok)과 유튜브 채널 ‘윤서령 텔레비전’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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