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아 카드사 할인혜택 '풍성'

입력 2018-04-24 06:35  

'가정의 달' 맞아 카드사 할인혜택 '풍성'
포인트 특별적립…놀이동산·영화관 등 이용요금 할인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드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모와 자녀에게 줄 선물을 사거나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다면 활용해보자.
24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다음 달 한 달간 쇼핑·요식·여행업종에서 결제 시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신한카드 행복드림(Dream) 페스티벌'을 한다.
다음달 말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판(FAN)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 대상이다.
백화점, 할인점, 마트, 음식점 등에서 누적으로 70만원 이상 결제하면 포인트 5천점을 적립해준다. 신한카드가 정한 제휴 가맹점에서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1만점을 적립해준다.
삼성카드[029780]는 다음 달 2∼31일 '5월 가족나들이 경품 이벤트'를 한다. 이벤트에 응모하고서 음식점·여행·문화 업종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모두 500명에게 10만원 상당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KB카드는 5월 한 달간 놀이공원 입장권을 현장에서 구매하면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할인해준다. 롯데월드는 성인 자유이용권 구매 시 본인에 55%, 동반 3인에 40%를, 롯데워터파크는 본인 50%, 동반 3인 30%를 각각 할인해준다. 서울랜드는 성인 자유이용권 2매를 3만원에 살 수 있다.
현대카드는 다음 달 말까지 에버랜드와 서울랜드 자유이용권을 현장에서 구매하면 50% 만큼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서울랜드는 M포인트를 사용하면 추가로 20% 할인해 준다.
매주 금·토요일에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티켓을 결제하면 장당 5천 M포인트를 쓸 수 있다.
또 빕스, 아웃백, 매드포갈릭 등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특정 요일에 결제액의 50%를 M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BC카드는 다음 달 8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8 서울 모던아트쇼' 입장권을 할인해준다. 본인 1장 30% 할인 또는 1+1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해외 직구 고객을 위해 미국 '메모리얼 데이' 기간에 맞춰 다음 달 17∼31일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해외 온라인쇼핑몰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제주항공[089590] 일본·동남아·괌·사이판으로 가는 노선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준다.
호텔 예약사이트 아고다로 숙박을 예약하면 일본은 최대 8%, 태국·필리핀·베트남·괌·사이판은 최대 10% 할인, 말레이시아·라오스는 최대 11% 가격을 깎아준다.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포인트(POINT)' 카드를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SSG페이 등에 등록하고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한다.
롯데카드는 다음 달 2∼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토이컬쳐 2018' 전시회 입장권 '1+1' 행사를 하고 있다.
어린이날까지 온라인쇼핑몰인 올마이쇼핑몰에서 완구, 책, 장난감, 놀이동산 입장권 등 20여종을 결제하면 7% 할인 혜택을 주는 '어린이날 기념 특별기획전'을 한다.
pseudoj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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