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JA Solar의 신제품 New DeepBlue 3.0 모듈, 여러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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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5 13:33  

[PRNewswire] JA Solar의 신제품 New DeepBlue 3.0 모듈, 여러 인증 획득

[PRNewswire] JA Solar의 신제품 New DeepBlue 3.0 모듈, 여러 인증 획득

-- 182mm x 182mm 웨이퍼 기반 제품으로 세계 시장에 대한 준비 마쳐

(베이징 2020년 9월 25일 PRNewswire=연합뉴스) 25일, JA Solar는 자사의 신제품 DeepBlue 3.0 시리즈 모듈이 IEC 61215와 IEC 61730 기준에 따라 진행된 TUV SUD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기준은 설계, 구조, 소재, 부품 및 생산 기술 등 다양한 제품 속성에 따라 제품의 품질을 인증하는 것이다. 이 인증을 획득한 것은 DeepBlue 3.0 제품 라인의 신뢰도와 안전성, 그리고 세계 PV 시장으로의 출시 준비를 마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DeepBlue 3.0 모듈은 182mm x 182mm 웨이퍼("182 모듈"로도 불린다)에서 제조된다.

DeepBlue 3.0은 JA Solar가 올 5월에 출시한 신제품이다. 이 모듈의 효율성은 21.0%가 넘으며, 대량생산된 72셀 유형의 출력은 545W에 달한다. TUV 인증을 획득한 첫 182 모듈 중 하나인 DeepBlue 3.0은 신세대 PERC 고효율성 전지 기술 PERCIUM+과 신뢰도, 변환 효율성 및 발전 측면에서 제품 성능을 높이는 갈륨 도핑 실리콘 웨이퍼 같은 여러 가지 고효율성 및 저열화 기술의 이점을 통합했다. DeepBlue 3.0은 LCOE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고객의 수익을 높일 수 있다. 60셀, 66셀, 72셀 배열로 설계된 DeepBlue 3.0 시리즈는 여러 용도의 환경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올 8월, JA Solar는 대량생산 용량을 기획하고 DeepBlue 3.0 제품을 대량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21년 말까지 JA Solar의 182 모듈 DeepBlue 3.0의 생산 역량은 전체 역량 중 50%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최근 수년간 세계 PV 시장에서 고전력 및 고효율성 모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작년에 웨이퍼 사이즈 166mm x 166mm가 출시된 후, 이보다 더 큰 웨이퍼 사이즈가 올해 출시되면서 폭넓게 인정받았다. 그중 182 모듈은 기술 성숙도와 전체 산업망에 대한 장비 호환성 측면에서 분명한 이점을 갖고 있다. 이는 PV 제조업체가 홍보하는 다른 대형 제품과 비교해 분명한 차별화 요소다. 182 모듈은 안정성, 신뢰도, 고효율성, 제조업체의 비용 절감 및 시스템과의 높은 호환성 측면에서 보유한 장점을 완전히 확인받았고, LCOE를 7~9%(이 수치는 여러 프로젝트의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음)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2021년 그리드 패리티를 달성하는 데 일조할 최고의 선택으로 여겨진다.

또한, 대형 웨이퍼로 제작된 고품질 제품인 DeepBlue 3.0은 LVD와 EMC 인증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 그에 따라 DeepBlue 3.0 제품은 유럽연합의 PV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승인을 받은 셈이다. 유럽연합의 PV 시장은 PV 제품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다. 따라서 DeepBlue 3.0은 EU 고객에게 품질이 좋고, 전력이 높은 새로운 제품 선택을 제시한다.

JA Solar 이사회 의장 겸 CEO Jin Baofang은 "자사의 신제품 DeepBlue 3.0의 품질이 이들 주요 시험기관으로부터 신속하게 인증을 받았다"라며 "자사는 전 세계 고객에게 품질과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제품과 기술 연구개발에 계속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전체 업계가 발전하는 데 일조할 광발전 기술과 제품의 대중화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 문의:
Oriana Zhang
+86-10-63611888-1697
zhangbobo@jasolar.com

출처: JA Solar Technology Co., Ltd.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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