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2막 열렸다' 농심·동원·삼양 등 주요 그룹사 하반기 신입 채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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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18 09:36  

'공채2막 열렸다' 농심·동원·삼양 등 주요 그룹사 하반기 신입 채용 시작




[한경 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올 하반기 신입공채 2막이 열렸다. 지난달 포스코를 선두로 이달 초 삼성, CJ가 그룹공채 모집을 마감했다면 14일 SK와 LS를 시작으로 현재 동원, 농심, 삼양 등 주요 그룹사에서도 신입 채용 소식을 알렸다. 

SK, LS그룹, DB그룹 신입 채용 돌입

먼저 SK는 지난 14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모집기업은 ‘SK이노베이션’, ‘SK E&S’, ‘SK주식회사 C&C’,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실트론’이다. 자격요건은 2021년 1월 입사 가능자이며, 모집직무별로 세부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이 다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SKCT(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오는 9월 25일까지 홈페이지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SK 채용 홈페이지 및 SK 온라인 채용설명회(SK Careers Fai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날 LS그룹에서는 ‘LS전선’, ‘LS electric’을 포함한 4곳 계열사의 하반기 공채를 시작했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이며, 공학인증제도 수료자는 채용을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각 계열사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10월 5일까지다. 

이어 DB그룹은 ‘DB손해보험’, ‘DB생명’, ‘DB하이텍’ 등 총 7곳의 계열사의 신입사원 모집에 나섰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전공자, 대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소지자이며, ‘서류전형, 필기전형(인적성검사), 면접전형(1차 프레젠테이션, 2차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마감은 10월 6일까지다.

동원, 농심, 삼양 등 식품업계 신입 채용도 이어져

동원그룹에서는 오는 9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군은 경영지원, 연구, 해외, 영업 등 총 10개, 25개 직무다. 지원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동원 바이오 데이터 서베이까지 온라인으로 응시해야 지원이 최종 완료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필기전형(온라인 인성검사/AI역량검사), 면접전형(1차, 2차)으로 구성된다. 한편 동원그룹은 온라인 채용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원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농심그룹은 지난 9월 17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정기공채를 시작했다. 모집회사는 ‘농심’, ‘메가마트’, ‘농심ENG’로, 연구개발, 생산관리, 매장영업, 건설시공, 물류사업SE 등 분야별 직무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면 모두 가능하며, 그룹내 각 회사별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 및 필기전형,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마감은 오는 9월 28일까지다.

끝으로 삼양그룹에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생산, 영업, 소싱, 경영지원, 해외영업, R&D 직무 부문에서 신입인재를 선발하며, 구직자는 채용전제형 인턴, 산학장학생, 전역장교, 신입연구원, 글로벌탤런트 등 다양한 모집방법을 통해 입사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마감은 이달 28일까지다. 

jyr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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