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스마트폰으로 작동하는 밥솥 출시

입력 2013-02-14 15:26   수정 2013-02-15 09:27

쿠첸(부사장 강태융)이 국내 최초로 근거리통신기술(NFC)을 적용한 10인용 IH밥솥 ‘스마트 NFC’(사진) 3종을 14일 내놓았다. 이 제품은 NFC 기능을 탑재, 스마트폰을 이용해 다양한 밥솥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스마트폰으로 ‘쿠첸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후 밥솥의 NFC 태그에 대면 쿠킹, 자가진단, 기기음량 및 시간 설정 등을 실행할 수 있다. 또 밥솥 뚜껑에 조작부를 설계해 허리를 숙인 채 밥솥을 조작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것도 기존 제품과 다른 점이다.

이재성 쿠첸 상품기획부문 상무는 “IH통가열방식으로 설계해 쌀 알 하나하나를 골고루 익히고 수분이 스며들게 해 부드러운 밥맛을 구현한다”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