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번호 가져간 바바라 팔빈, 속옷이 흘러내려…'깜짝'

입력 2013-12-04 15:18  


에릭남-바바라 팔빈

세계적인 톱모델 바바라 팔빈의 과거 화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에릭남이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만다와 재밌는 인터뷰! 일요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라는 글을 게재하며 인증샷을 자랑했다.

이에 에릭남의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한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과거 란제리 화보에서 아찔한 속옷을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보일듯 말듯한 파격적인 란제리를 입고 모델다운 포스를 내뿜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바라 팔빈은 현재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로레얄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에릭남 바바라 팔빈 언급에 누리꾼들은 "바바라 팔빈 몸매가 대박이네", "에릭남 바바라 팔빈 둘이 친한가?", "바바라 팔빈이 에릭남 마음에 들었나봐", "바바라 팔빈 직접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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