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전' 김태원 "밴드 첫 출연료 3000원…힘든시절 배신도 당해"

입력 2014-04-01 08:50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밴드 결성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에서 김태원은 "배드 출연료는 보통 마스터가 업소로부터 선금으로 받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태원은 "당시 첫 출연료가 3000원이었다. 낮에 다방에서 달걀 반숙과 커피를 먹었는데 천원이었다. 하루종일 TV를 보다가 밤에는 업소에서 밥을 먹고 스테이지를 뛰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느 날 밴드 마스터가 사라져서 저당 잡혔다. 어린 날에 배신이라는 것을 알게됐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방자전'은 '방송을 잘 아는 자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콘셉트로 8090 방송과 연예계 천태만상을 이야기하는 뮤직 비하인드 토크쇼다. 주병진 김태원 변진섭 김완선 정원관이 고정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20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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