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최신뉴스

'최파타' 김영근 "한달만에 15kg 감량, 바나나·토마토·물만 먹으니 쭉쭉 빠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1-12 16:00  

'최파타' 김영근 "한달만에 15kg 감량, 바나나·토마토·물만 먹으니 쭉쭉 빠져"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수 김영근이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김영근은 "한달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했다"라며 "바나나, 토마토, 물만 먹고 운동을 했다. 그러니 살이 쭉쭉 빠지더라"라고 설명했다.

김영근은 "예전에는 라면을 4개씩 먹는 편이었다. 지금은 한 개만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근은 2016년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 우승 후 1년간의 담금질 끝에 '아랫담길'을 발매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