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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주목해야 할 10대 여배우 김유정-김새론 스타일링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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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1-03 16:17


[김민수 기자] 웬만한 성인 배우보다 주목받고 있는 10대 여배우 김유정, 김새론.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은 아마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한다.

지난해 이들의 활약은 무서울 정도로 매서웠다.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과 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각각 훌륭한 연기력을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뿐만 아니라 성인 여배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이들의 스타일링은 패셔니스타들의 관심을 이끌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2017년 주목해야 할 10대 여배우 김유정과 김새론, 과연 이들의 스타일링 매력은 무엇일까.

#김유정


1999년생인 배우 김유정은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홍라온 역을 선보이며 단아한 자태와 폭넓은 감정을 잘 표현했다. 이미 대중에게는 더 이상 아역이 아닌 여배우로서 확실하게 각인된 것.

최근에는 브랜드 오픈 기념 팬 사인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 니트와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타탄체크 패턴의 A라인 코트를 걸쳐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김새론


반면 배우 김새론은 김유정과 1살 차이 동생으로 그 유명한 2000년생 ‘밀레니엄 베이비’다. 영화 ‘아저씨’에 데뷔하여 어린 나이에 소화할 수 없는 연기력을 대중에게 선사,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해 앞으로 기대할만한 아역 여배우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그녀는 모델 못지않은 프로포션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10대~20대 여성들의 관심 대상이다. 얼마 전에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터틀넥 니트와 블랙 숏팬츠 조합으로 아찔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으며 브라운 컬러의 펄 카디건에 싸이하이 부츠를 착용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 Editor`s Pick


겨울철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아우터 대표 아이템인 ‘체크코트’는 연령대 구분 없이 일상 패션을 근사하게 만든다. 상큼한 컬러와 체크패턴의 조화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 여기에 경쾌함까지 더할 수 있다. 특히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 깔끔함과 더불어 트렌디한 면모를 드러낼 수 있다.

반대로 김새론의 센스를 닮고 싶다면 니트나 셔츠를 선택하는 편이 좋겠고 스커트와 함께 롱 카디건을 매치할 것을 추천한다. 어떤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도 다르겠지만 체형의 단점도 커버하면서 멋과 보온성을 모두 챙긴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것이 어떨까. (사진출처: bnt뉴스 DB, 스타일난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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