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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 미코리더스와 함께 `핑크 하트` 캠페인 전개

염보라   bora@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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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11-29 19:47


▲ 한나제이 신현주 대표(왼쪽)가 27일 미코리더스 공식 제휴업체 인증식 진행 후 뷰티한국 김원식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수술 가슴 확대 전문 브랜드 이브라와 미스코리아 본선진출자 모임 `미코리더스`가 상호협력 협정 체결식을 거행했다. 미혼모 후원 등 여성을 위한 `핑크 하트`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는 구상이다.

이브라로 유명한 기업 한나제이는 27일 서울 서초동 소재 본사 회의실에서 미코리더스 모임을 주도하고 있는 뷰티한국으로부터 `미코리더스 공식 제휴업체` 인증서를 받았다.

미코리더스는 2013년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탄생한 미스코리아 본선진출자 모임이다.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배출된 미스코리아 당선자 및 지역 당선자 3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양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미코리더스 사회공헌 활동뿐 아니라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지원 등을 진행하고 상호 발전적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에 뜻을 모았다. 특히 공동으로 `핑크 하트`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미혼모, 유방암 환우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현주 대표는 "내년이면 이브라를 론칭한지 10년이 된다. 이브라가 가슴 전문 브랜드인 만큼 10주년을 맞아 여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싶었다"고 미코리더스와의 제휴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신 대표는 "미(美)의 상징이자 여성을 대변하는 미스코리아와 함께 따뜻한 가슴을 함께 나누는 `핑크 하트`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성을 갖고 핑크 하트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브라는 `수술없이 만드는 아름다운 자연가슴`이라는 슬로건으로 2007년 가슴확대 의료기기 사업을 시작해 수년간의 연구와 전문 노하우를 가지고 2011년 이브라 가슴확대의료기의 국산화에 성공한 가슴 전문 브랜드다.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허찬영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을 통해 유방확대효과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임상시험한 결과 수입 가슴확장의료기기에 비해 가슴 확대 효과가 더 큰 것을 입증 받았다.

이브라는 현재 가슴관리 전문 화장품, 가슴관리 에스테틱 프로그램, 이브라를 이용한 지방이식 메디컬 솔루션 등 독보적인 가슴전문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롯데홈쇼핑을 통해 렌탈서비스를 론칭,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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