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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걸그룹’ 애플비, 소통의 정석으로 떠오르다

디지털 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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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9-07 15:15




신인 걸그룹 애플비(APPLE.B)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방식을 통해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인지도를 높이는 등 소통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애플비는 팬들이 와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팬들 앞으로 찾아가고, 안무를 가르치며, 음식도 먼저 제공했으며, 데뷔 전부터 투어활동을 하고 미니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주도적인 방식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아이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애플비는 데뷔 전 수도권의 중·고등학교를 투어하며 10대 학생들을 직접 만나면서 인지도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고, 기대이상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8월 1일 데뷔를 하기 전인 7월 30일 애플비는 개인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미니 팬미팅을 개최해 탄탄한 팬덤을 형성함과 동시에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데뷔곡 `우쭈쭈`를 직접 공개했을 뿐 아니라 응원법을 직접 알려주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며 화려한 데뷔를 맞이했다.

     아울러 지난 4일 진행된 KBS2 `뮤직뱅크` 촬영 현장에 찾아온 팬들을 위해 타이틀곡 `우쭈쭈`가 새겨진 보틀병과 함께 시원한 미숫가루 음료를 준비해 팬들에게 선사했다.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은 이들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팬들에 건네며 `소통의 정석`으로 떠올랐다.

     애플비는 지난달 27일 대학로와 명동에서 데뷔 후 첫 윙카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기도 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영상에는 멤버들이 장난기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의 실제 발랄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또 같은 날 명동에서 진행된 리포터 김생민과의 게릴라 데이트 촬영 모습에서는 멤버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신인의 생동감을 동시에 드러났다.

     또한 애플비는 지난달 12일부터 꾸준히 V앱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Q&A 위주의 토크 방식의 틀을 벗어나 실제 음악 프로그램 KBS2 `뮤직뱅크`처럼 무대를 꾸미고 실제 MC처럼 마이크도 준비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애플비의 V앱은 약 5만명의 팬들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 천 명이 시청하는 등 데뷔한지 1달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애플비의 한 관계자는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고자 하는 게 애플비의 심정이다. 팬 한 명 한 명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스킨십을 갖는 등 사랑스러운 아이돌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애플비는 샌디, 유림, 유지, 하은, 현민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애플비라는 그룹명에는 사과가 다양한 이미지로 존재하듯 대중에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애플비는 지난 8월 초 데뷔해 각종 음악 방송에서 얼굴을 내비치고 있다. 이들의 타이틀곡 `우쭈쭈`는 풋풋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댄스곡으로 당당하고 솔직한 소녀들의 마음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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