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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철심 가득한 얼굴 X-레이 ‘충격’…폭행사건 전말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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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1-13 09:48


가수 이상민이 폭행사건에 휘말려 얼굴에 ‘철심’을 넣은 과거사를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심한 코골이로 인해 이비인후과를 찾은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우새’에서 이상민은 코골이 원인을 찾기 위해 엑스레이 촬영 등 검사를 진행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얼굴 뼈에서 수많은 나사가 확인돼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상민은 “수술을 크게 한적 있냐”는 의사의 질문에 “왼쪽 얼굴 뼈 전체를 조각 조각 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남희석이 뮤직비디오 카메오 출연을 해줬는데 그때 길 가는 행인에게 폭행을 당했다. 누군지 내가 혼내주겠다고 나갔다가 그냥 거의 뭐…”라고 전했다.

당시 고가의 시계가 땅에 떨어져 시계를 주우려했다는 이상민은 “상대방이 발로 얼굴을 차 넘어갔다. 시계를 또 주우려고 하면 또 발로 차였다. 시계를 포기했으면 이 정도까지 안 됐을 텐데..”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시계 줍기를 한 4~5번 시도해봤다. 그 사람들은 몸이 무기일 정도의 운동선수였다.
오죽하면 탁재훈은 안 맞으려고 죽은척 했다. 결국 시계는 줍지 못 했다. 누가 주워 갔다”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이상민 철심 폭행사건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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